본문바로가기

 [피부미인]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습관

 패션미용  2013. 8. 25. 06:00  창조컨서턴트

 

여자에게 있어 피부는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무기 입니다.

피부미인이야 말로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피부미인이 대기 위해서는 아래의 7가지 습관을 꼭 유지 하세요.

 

1. 숙면을 취하라.

: 피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숙면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신체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2. 기능성 화장품은 같은 라인을 사용하라.

: 화이트닝, AHA 성분, 필링 제거, 주름 방지와 같은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 회사마다 성분의 차이로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자기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골라 한 회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물구나무서기를 습관화해라.

: 요가에서 물구나무서기는 신체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얼굴 주름살, 목주름 등의 효과를 주게 됩니다.

 

4.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라

: 몸안이 건강하지 않는 다면 몸안에 열이 많아지고, 몸안의 열은 피부에 나타나게 됩니다. 여드름과 뾰루지가 그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변비와 생리불순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변비의 경우 몸안에 독소가 쌓이는 만큼 평소 미지근한 물 하루 2L를 드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5. 자외선 차단제를 항상 고르게 바른다.

: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노화를 막는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자외선은 세포를 만드는 레티놀 생성과 비타민 C를 파괴 하여 피부노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외출할때 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시기 바랍니다.

 

6. 육식보다 채식을 즐겨라.

: 채식은 몸속에 피를 맑게 하고 몸안에 독소를 빼내면서 몸의 열을 내리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육식을 하시는 분이 혈압이 높은 이유가 피에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노폐물이 빠지면 피부 톤이 맑아 지게 됩니다.

 

7. 팩을 통해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라.

: 피부의 보습은 촉촉함을 유지하는 핵심입니다. 피부가 촉촉하면 그 만큼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피부에 더운 열기를 직접 쐬게 되면 피부가 처지가 되고 몸 안에 열기가 생기가 되면 뾰루지가 잘 생기게 됩니다.

뜨거운 물로 세운을 한 후 차가운 물로 세안을 마치면 피부에 탄력을 주게 됩니다.